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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동락 축제’에서 청년들과 대화 나누는 박희조 동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이 ‘2023 대전 동구동락 축제’ 마지막 날인 8일 청년들과 라면을 먹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동구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소제동 일원에서 열린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 전국에서 관람객 15만 명이 다녀가며 성공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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