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방범순찰대 소속 일경 김00의 모친 윤00씨는 같은 대전에 살면서 아들의 부대생활이 걱정되고 궁금했는데, 카톡을 통하여 생활모습도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월간 일정표까지 보내주어 부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는 등 의경 가족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대덕방범순찰대장(경감 박은규)에 따르면 스마트폰 ‘카카오톡’ 사용이 생활화 되면서 자식을 군에 보내고, 걱정하고 계실 부모님 등 상대로 부대 내 일상을 사진에 담아 소개하며 가족과 함께 부대관리에 대한 의사소통의 장이 마련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대전경찰이 추진 중인 4대악 근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간 전조등 켜기와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운동에도 대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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