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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광장에 선 ‘양성평등 나무’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지난 1일 광주송정역에 ‘평등나무’를 설치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추진할 정책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광산구는 5일까지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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