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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청소년 진로탐색 운영하는 여수시립도서관

▲ 여수시가 지역 내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9일부터 ‘청소년 진로멘토 스쿨’을 운영한다.(사진제공=여수시)
[여수타임뉴스=강민경기자] 여수시가 지역 내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9일부터 ‘청소년 진로멘토 스쿨’을 운영한다.

‘청소년 진로멘토 스쿨’은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심리검사(U&I학습유형검사)를 통해 본인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학습방법 및 진로방향을 탐색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9시 30분~12시 30분, 소라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심리상담전문가와 함께하는 심도 있는 결과 해석과 진로 탐색 상담을 위해 1회 정원 10명으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진로멘토 스쿨 참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탐색으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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