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식은 4대 사회악 근절을 비롯해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다 견고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한 범시민 운동 전개 추진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용선 대전경찰청장은“가정에서 비롯된 폭력이 사회범죄로, 다시 가정으로 회귀하는 폭력의 악순환 고리 차단을 위해 가정의 역할 재정립과, 교통사고와 같은 환경적 위협요소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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