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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안전하게 주민을 행복하게 하는 경찰 “행복나무 명명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총경 박세호)는 13일 오전, 대전동부경찰서 현관에서 민원인과 수사 경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4대악 척결과 국민의 입장에 서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경찰서 현관에 나무를 심고, 이 나무를 “행복나무”로 명명하고 명명식을 개최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 박세호는 앞으로 이 행복나무에 경찰 업무나 수사에 불만이 있는 내용을 적은 엽서를 달아 놓으면 모니터링하고 그 불만사항을 즉시 해결해 주어 민원인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국민의 눈높이 치안 구현에 동부경찰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행복나무는 계수나무로 잎 모양이 하트 모양이고 꽃말은 명예, 승리의 영광이며, 곤충과 질병에도 아주 강한 수종으로 경찰의 비전인 “행복과 안전” 과도 그 의미를 같이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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