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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경찰·대전시·버스업체 대표 간담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10일 대전지방경찰청에서 ‘4대 사회악 척결’ 및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경찰·대전시·버스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은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하여 가정폭력․학교폭력․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강도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성폭력 범죄 적극 대처를 위해 버스 등 공중밀집장소 내 성폭력 범죄 적극 대응을 위해 시내버스 업체와의 적극적인 신고 등 공조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개최했다고 말했다.



주요 협의내용은 시내버스 내 성추행사범의 적극적인 대응을 위하여 경찰·대전시·시내버스 업체 등 유관기관이 긴밀한 공조를 위해, 버스회사 사업장 주소지를 관할하는 경찰서 강력팀 형사와 연계 비상연락망 유지 등 신고체제 유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신고 되지 않는 버스 내 성추행 사건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되지 않고 신고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4대 사회악 무기명신고홈페이지 홍보를 위한 신고안내 음성 및 안내문 부착 등 적극적인 신고가 될 수 있는 조치하기로 했다.

앞으로, 대전경찰은 버스 등 공중밀집장소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함께‘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고자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하는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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