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성군제공 유수지장목 제거사업 .
이번 유수지장목제거사업은 하천 내 무분별하게 자생하여 하천유수 흐름에 지장을 초래하는 잡목을 제거하고자 도비를 포함한 272백만원의 예산를 편성하여 지방하천인 위천, 남대천, 신평천에 대해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하천 내 지장목은 번식력이 강하고 자라는 속도가 빨라 빠른시간 내 군락을 이뤄 재해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에 따라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제거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유수지장목 제거사업을 우수기 전에 마무리하여 하천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하천환경도 깨끗하게 정비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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