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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마늘 양파 의무자조금 및 경작신고 설명회 개최

▲사진 의성군제공 마늘 양파 설명회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6일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및 경작신고 관련하여 생산자 연합회 임원 및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한국마늘연합회 이태문 사무국장 주재로 의성군 마늘생산자 연합회 및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월에 있을 의무자조금 납부 고지서 발급에 앞서 재배면적 조사 현황 및 경작신고 미이행 필지 등록 방법을 설명하고 경작신고 활성화를 독려하였다.

경작신고는 실제 `23년산 마늘‧양파를 재배하는 농가가 관련 앱을 통해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된 면적을 토대로 ㎡당 5원의 의무자조금이 부과된다. 현재 누락된 필지의 정보까지 업데이트한 후 자조금 통합 시스템과 마늘‧양파 보조사업의 연계 추진 및 생산량 예측 등 마늘‧양파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조금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경작신고 후 자조금 납부에 따라 각종 보조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므로 생산 농가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경작신고에 따른 정확한 생산 데이터를 토대로 선제적 수급 대책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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