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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축제이벤트 통해 관광활성화 홍보하는 울릉군

타임뉴스(울릉)=김성수 기자〕 울릉군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수도권(서울 광화문, 청계천, 시흥하늘휴게소)에서 사계절 관광이 가능해진 울릉도·독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찾아가는 홍보관, 울릉도·독도 트래블마트’ 홍보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울릉군은 개항 이래 42만 관광 입도객(최대 기록 갱신)을 맞이한 현재, 울릉도 접근성 향상(대형여객선 취향 등)에 따른 관광객 증가 예상으로 사계절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계절 관광객 맞이 준비 트래블마트 운영 홍보 사진<사진제공 울릉군>

먼저 여행객들에게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지 이정표 정비’, ‘울릉군 관광문화 홈페이지 개편’ 등을 추진 중에 있다. 관광활성화를 위한 ‘겨울왕국 울릉 한주살이 ’상품을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며, 2023년 ‘울릉도 겨울 눈 축제’를 개최해 울릉도 겨울관광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눈 체험 이벤트들을 여행객들에게 제공한다.

울릉군에서는 “사계절 내내 볼거리 가득한 울릉도가 2023년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가 되었으니 울릉도·독도에 많이 찾아 줄 것"을 부탁했다.

김성수 기자 김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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