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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 개선 지원 방안 모색하는 청송군

[청송타임뉴스=김동진 기자]청송군은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을 위하여 오는 10월 20일까지 음식점 21개소를 대상으로 ‘일반음식점 위생클린-UP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방 내 후드·덕트, 벽면과 바닥, 선반의 묵은 때를 제거하여 깨끗한 주방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 관광지 주변 일반음식점 24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하였고, 영업주의 만족도가 높아 군 전체 일반음식점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사업추진 시 주방청소와 함께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주방위생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위생관리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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