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중부서, 북한이탈주민 자녀에 훈훈한 학업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부경찰서는 1일 새학기를 맞아 대전시 중구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방문하여 자녀들에게 참고서 및 교양도서 등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부서(서장 조용태)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는 봄․가을이 되면 보안협력위원 이연수 고문(학우사 운영)의 도움을 받아 중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명에게 학업에 필요한 참고서와 교양도서 등을 전달하며 신변보호담당관이 학교폭력 예방 등 학교 적응 상담을 병행 실시했다.



앞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업 도우미로서 대전중부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들이 적극 나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