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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시정발전 유공자 등 표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운송주차과 윤여성(47·사진), 친절 공무원에 회계과 김수환(46·사진)주무관을 각각 선정하고 2일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시상했다.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선정된 윤 주무관은 주차단속원 현장배치 및 지도점검과 철저한 단속장비 관리로 고질적인 주차관련 민원해결 등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 주차질석 정착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김 주무관은 계약을 위해 시를 방문한 업체 관계자들에게 밝은 미소로 맞이해 친절한 안내와 정확한 업무처리로 시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는 등 시민접점에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시정의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재난관리과 최승철 주무관은 배리어프리(Barrier-Free) 인증 건축물에 대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연구 논문으로 디자인 박사학위를 취득해 시청을 빛낸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신성장산업과 이승윤, 소방본부 서정은, 상수도사업본부 윤종완, 건설관리본부 조도행, 노은시장관리사업소 정계인 주무관이 각각 시정발전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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