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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관광지 위한 취약지 일제점검하는 상주시

[상주타임뉴스=김명일 기자] 상주시 관광진흥과는 지난 2월 22일부터 경찰관서와 합동으로 상주시 관광지의 공중화장실과 범죄사각지대를 일제 점검하고 범죄 취약지를 개선할 방안을 모색했다.

봄철 많은 관광객이 상주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광지의 성범죄(성추행, 불법촬영 등) 및 각종 민생범죄(절취,강취 등)를 미리 예방하고자 안심벨 작동상태를 집중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모든 안심벨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고, 인적이 드문 산책로에 대한 시설물 개선(조명등 추가설치 등)과 함께 관광객의 보행 동선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였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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