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권오원 기자] 김천시는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분야에서 경상북도 유일하게“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천시는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2022년 전체예산 1조 2,300억원 중 10%이상인 1,260억원을 노인복지예산으로 편성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활발한 노후생활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에 3배 규모의 사업비를 확대했으며, 노노케어, 스쿨존교통지원 봉사, 시니어금융지원, 청노을, 경로당지키미 등의 다양한 사업단을 만들어 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천시는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발전을 위해 관내 525개소 경로당에 매년 운영비를 지원하고 경로당의 환경을 더욱더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에어컨, 냉온수기 등을 보급했다. 특히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가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단순한 사랑방 역할의 정적인 경로당을 동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김천시는 노인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층 규모의 김천노인건강센터를 11월 준공을 예정으로 건립 중이며, 노인종합복지관과 중앙보건지소와 연계하여 노인종합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다.김천시, 2022년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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