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서승만 기자]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3월 12일 제24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처리한 안건으로는 ▲2019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시분)안, ▲2019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폐기물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쓰레기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으로 모두 원안가결 되었다.
김정재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구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심도 있는 구정질문과 조례안 처리 등 당면한 현안사항을 심의한 내실 있는 회기였다.”며 “바쁘신 중에도 집행부 업무내용을 점검하고 현장방문을 하는 등 대안 제시를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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