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새 지휘자로 이동훈 교수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8-09-06 07:42:56 충주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임명받은 이동훈 교수가 앞으로 2년간 지휘를 맡는다. 이동훈 교수는 국악 작·편곡과 지휘전공으로, 대학 지휘출강 등 지난해 난계국악단도 지휘했다. 오는 9일 ‘2018 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식에서 첫 공연을 펼치게 된다.또 13일 ‘우륵문화제’ 개막행사 공연을 하며, 국악 아동극 ‘황금똥 이야기’제작 후 순회공연과 전국 투어도 이어 갈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제200회 한국무용의 밤 2026.05.09 “지구를 떠나거라” 김병조, 청주 수암골서 ‘명심보감’ 지혜 설파한다 2026.05.08 몬테카를로 발레단 ‘백조의 호수’, 대전예당 무대 2026.05.08 대전 유성온천축제, 공원형 힐링축제로 변신 2026.05.06 광주문화재단, ‘2026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3회차 개최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