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운영회의는 지금까지의 프로그램 운영결과를 평가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꿈드림교실과 멘토링 프로그램의 발전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이어 성실한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멘토들을 대상으로 상장을 수여했다. 최우수멘토상을 받은 최경아 멘토는 “수업반 대표 멘토로 청소년들에게 어떤 지원을 해줄 수 있는지, 또 함께하는 멘토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한 결과 뜻깊은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최우수멘토에 걸맞게 앞으로도 멘토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용 천안시청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대학 연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과 정서지원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학업지원·자립지원·취업지원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전화(041-415-1318)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멘토 평가회의 운영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최완열)은 22일 ‘두빛나래 멘토링’ 하반기 멘토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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