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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민회관에서 힐링 콘서트 열려

[안동타임뉴스=채석일 기자]지난 15일 저녁730분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힐링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Healingccm 찬양단이 주최하고 종합예술평생교육센터,작품하나협회, 수지광성교회가 후원, ‘경북 한음 선교단 창단을 위한힐링 콘서트로 안동시의회 의원 등 지역 내빈들과 기독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음악회는 찬양단장 박청익 장로의 사회로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장 권오수 목사(안동송현교회 담임)의 기도와 축사, 한음가스펠 싱어 김영애의 오프닝 송 위로의 말 한마디(김석균 곡)’를 시작으로 본 무대가 시작됐다.

찬양단지휘자이며 피아니스트인 이용호의 피아노 솔로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이소리의 바이올린 솔로 연주,가스펠 싱어 김영애,보혁 듀엣의 열창, 수지광성교회(담임 안현수 목사)시온찬양대의 우정 출연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풀잎사랑’, ‘동행등 히트곡을 쏟아낸 중견가수 최성수가 특별출연해 100여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노래를 선사했다. 열대야의 지친 피로감을 잊게하는 힐링(Healing)'을 연출해 수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경안노회장 권오수 목사(안동 송현교회 담임)는 인사말에서 몸도 마음도 영혼마저도 많이들 힘들어 하는 때에 이 곳 안동에서 치유음악회(Healing Concert)를 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든 이들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남을 믿습니다."라고 했다.

이번 힐링음악회를 주최한 한음선교찬양단(단장 박청익)에서는 합창 및 가스펠 선교사역에 관심 있는 남.여 단원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어제든지 부지휘 또는 단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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