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벌교읍 봉림마을에서 발생한 주택화재 보성소방서완전 진압 오태민 기자 rockdnfl@naver.com 기사입력 2018-06-05 14:56:07 보성 [보성타임뉴스=오태민] 보성소방서는 지난 3일 벌교읍 봉림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03일 오전 06시 30분경 자신의 집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주택으로으로 연소 확대 된 것으로 추정하고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쓰레기 소각하다 바람에 불티가 날려 연소 확대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오태민 기자 오태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충남대병원 “뇌졸중 의심 땐 즉시 119 신고해야” 2026.05.01 보문산 3km 함께 걸었다…대전 중구, 주민 건강 프로젝트 2026.05.01 대전 중구, 권한대행 체제 전환…공직기강 강화 2026.05.01 장성군, 미식산업진흥원 개원 준비 막바지 2026.05.01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개막…빛과 자연 어우러진 5일간의 여정 2026.05.0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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