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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빛그린산단 현지 실사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4일 오전 현대자동차 실무자 9명이 빛그린산단을 방문해 현지 실사작업을 했다.

빛그린산단 현대차 관계자 현장방문 (사진제공 광주시)
이날 방문한 실사단은 공장설립을 위한 기술적 부분을 맡고 있는 파트별 담당자들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로부터 산단 조성 현황과 공장부지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현재 논의중인 광주 빛그린산단 자동차공장은 광주시가 최대 지분을 확보해 경영을 주도하고, 생산은 위탁생산 방식으로 신설법인에 맡기되, 현대차는 연구개발과 설계, 판매, 투자 자문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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