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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6일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심상정 의원, 광주 지원 유세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오는 2일 6월 첫 주말을 맞아 정의당 이정미 대표, 호남권선대위원장 심상정 의원이 광주를 방문한다.

6.13 전국동시지방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정의당을 대표하는 두 정치인이 광주를 방문하는 이유는 최근 광주의 민심이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할 대안으로 정의당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30일 리얼미터에서 조사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의당이 호남권에서 7.3%의 지지율로 2위를 기록했다. 

이 여론조사가 6월 13일 투표에 반영이 된다면 시의원 비례대표 1석 의석은 정의당이 차지하게 되며, 지역구에 출마한 기초의원의 당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된다.

나경채 후보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때론 협력하고, 때론 경쟁하는 구도가 한반도 평화와 사회개혁을 위한 가장 좋은 정치 구도"라고 강조하면서 “중앙당 이정미 대표와 심상정 의원의 첫 주말 광주 방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개 개편을 위한 발걸음이다"고 말했다.

정의당은 선거운동 첫 주말 세몰이를 광주에서 확실하게 하여 호남 전체로 지지세를 확장하여 수도권과 영남권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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