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실시하는 애국조회 훈화를 교장 선생님과 학생 대표가 그 달의 행사와 관련된 시조와 이야기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4월부터 시작된 시와 이야기 마당은 그 달의 시조와 이야기를 교실과 도서관에 게시하여 학생들이 오가며 암송할 수 있도록 하여 글귀에 담긴 교훈과 느낌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학생 대표가 돌아가며 감동받은 시조를 낭송하고 교훈과 뜻을 전하자 저학년 학생들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그 달의 시조를 암송했다.
저학년 학부모님께서 자녀가 집에서 어려운 시조를 암송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딱딱한 훈화보다 훨씬 더 효과가 높았다고 반겼다.
학생이 참여하는 아포 시와 이야기 마당은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그 달 행사와 관련된 시와 이야기를 통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자 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