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우리가 이웃과 더불어 더 잘 살아가기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요한 문제는 민주적인 과정을 거쳐 결정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이러한 현장체험학습 소식을 접한 학부모는 공부하는 내용과 우리 생활이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6학년 구경아 학생은 “TV에서 국회의원들이 회의하는 모습을 보며 실제로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오늘‘아하! 이런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고장과 관련 있는 문제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뿌듯했고, 친구들과 같이 이와 같은 회의를 실제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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