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보건소가 신니면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신니보건지소에 간섭전류치료기 등 7종의 진료장비를 갖춘 물리치료실을 설치했다.
보건소는 물리치료실 설치로 그동안 병·의원이 없어 주민들이 치료를 위해 충주시내까지 나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연간 2천명이 넘는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설과 장비 개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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