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성군 간부공무원 빅데이터 활용교육 실시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 간 군 정보화교육장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빅데이터 활용 사례위주로 진행됐다. 공공행정, 산업경제 등 각 부서별 업무와 연계해 수집한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통해 간부 공무원들의 의사결정 시 질적 수준향상과 함께, 조직의 효율성 제고로 군민의 삶의 질과 민원만족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김문오 군수는 “지속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요 정책이나 사회현안 등에서 주민의 의견․반응을 의사결정과정에 반영할 것이다. 또한 주민의 새로운 요구나 사회갈등 상황을 예측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빅데이터 기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직원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12월에는 공공행정분야 등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