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문화 확산 노력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 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훈, 우병선)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 홍보활동을 펼친다. 협의체는 지난 2월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해숙)과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협의체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품은 현재 15건 66만원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사회보장급여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 발굴 · 지원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는 재원으로 사용되며 향후 마을특화 사업으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김정훈 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자원 및 재능기부자를 수시로 발굴하고 위기가정과 연계하는 등 주민참여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공동체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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