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섭 한국구보다 영주대리점 대표 실습용 농기계 기증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는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 구보다 영주대리점 최인섭 대표가 영주농업 발전과 농업인 교육용으로 활용해 달라며 1600만원 상당의 농업기계를 기증했다. 영주시 안정면에 위치한 구보다 영주대리점은 농업기계 수리에서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서비스는 물론 농업기계에 대한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과 신제품 전시‧시연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발 빠른 농업기계 정보를 농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날 기증한 장비는 다목적 원예작물 이식기와 전동 전정가위로 농업인들의 수요가 많은 최신식 장비이다. 최 대표는 “평소 영주농업 발전을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최신 농기계를 기증하게 됐다"며 “이번에 기증한 농기계가 농업 실증시험 및 농업인 대상 교육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기증받은 농기계를 미래농업과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에 대비하기 위해 시행하는 실증시험 활용과 농기계 작동 및 활용법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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