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는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이 날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윤장현 시장과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광복회원), 각급 기관과 단체장,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족정기 선양 등에 앞장 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노성태(남‧60), 신동업(남‧58), 신봉수(남‧51)씨가 나라사랑 유공자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윤 시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이제 통일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이어받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남북화해와 만남의 장으로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평등과 공존공영, 평화의 통일시대로 앞장 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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