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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영 충북도의원 5분 자유발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제고방안 마련 촉구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최근 빈번한 농업재해 발생으로 농가가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의영 의원은 29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7월 16일 청주를 비롯해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농업분야에 총 51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폭우로 대부분의 농민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민들이 다소나마 자연재해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 및 농가의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보조율을 인상해 줄 것" 등을 주장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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