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채석일 기자]경상북도교육청은 11일 오후 예천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가칭)호명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의 중간설계에 대한 설계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기 위하여 관계자 및 설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회를 가졌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인증 및 녹색건축인증, 신재생에너지시설,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1등급) 인증 건축물로 신축하여 2019년 3월에 개교하면,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건수 시설과장은 “새로이 신설하는 학교가 학생을 비롯한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건물이 되도록 설계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