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채석일 기자]예천경찰서는 26일 제75대 김태철 경찰서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태철 서장은,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선비와 충효의 고장이자,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반갑게 맞아준 예천군민에게"군민과 함께하는 마음이 따뜻하고 신뢰받는 예천경찰"이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참여치안을 정착시킴으로써 경찰과 주민, 자치단체, 전문가 그룹이 함께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했다,
주민의 입장에 서서 고통 받는 피해자와 이웃을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하고 친절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 속에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 반영되어 실천력 있는 치안행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지위에 관계없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들과 약속하였다 경북 의성 출신인 김서장은 지난 1988년에 외사 특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영주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경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경비부 대테러계장, 202경비대 경비과장, 경비부 치안지도관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구경숙(51세),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