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행정기관에서 가뭄해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관내 레미콘 기업[(주)대경 알앤씨 김상구 대표, (주)신진 박중한 대표]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가뭄상황을 극복하는데 적극 동참, 레미콘 각3대씩 지원해 군위군 효령면 불로리 일원의 가뭄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총 100톤의 용수를 공급했다.
레미콘 기업 대표(김상구, 박중한)는 앞으로도 가뭄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가뭄 취약지역에 지속적인 장비 및 인력 동원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각 기관 및 주민들의 협조로 모두가 하나되어 가뭄상황을 극복 해 나간다면 조기에 가뭄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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