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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예천군

[예천타임뉴스=채석일 기자]9일 오후3시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전국 투표율 63.7%를 보이고 있으며 예천군은 71.4%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에천군 제5투표소에서

선거일인 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저마다 대한민국 유권자임을 알리는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부인 김춘희여사와 함께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아침 8시경 안동 중앙고등학교에 마련된 태화동 제4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내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대통령 선거는 헌정사에 큰 획을 긋게 될 것이며, 오늘 선거가 갈등과 반목을 접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새롭게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통합’과 ‘분권개헌’, ‘든든한 국가안보’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들도 선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힘을 모아 줄 것"당부했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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