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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마음을 움직이는 행정!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6일 동구청에서 정례조회에서 “구민들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행정을 펼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현택 청장은 “베트남전의 채명신 장군은 함께 싸웠던 병사들을 기억하며 장군묘역이 아닌 사병묘역에 묻혔다"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서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구민들을 마음으로 접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현택 청장은 “시작이 중요하다"며 “처음에는 서툴지만 반복을 하다보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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