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현택 동구청장, 청소도 하고 서로의 마음도 보살피자!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27일 천동주공아파트 뒤편 대전천 둔치에서 열린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서 “청소도하고 서로의 마음도 보살핀 다음에는 집에서 겨울동안에 쌓인 묶은 때도 청소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8개 기관·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쓰레기 제로 도시 만들기를 위한 하천 정화활동과 함께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