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명천지구에 들어서는 공공실버주택에는 800㎡ 규모의 복지관이 설립되며, 입주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공공실버주택 공급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수급자 등) 고령자로, 이 가운데서도 국가유공자, 독거노인에게 우선 공급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역점을 둔 사업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령자의 주거안정과 생활여건 향상을 비롯, 지역사회의 복지 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 고령자 맞춤형 ‘공공실버주택’ 들어선다!
보령 명천지구에 들어서는 공공실버주택에는 800㎡ 규모의 복지관이 설립되며, 입주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공공실버주택 공급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수급자 등) 고령자로, 이 가운데서도 국가유공자, 독거노인에게 우선 공급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역점을 둔 사업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령자의 주거안정과 생활여건 향상을 비롯, 지역사회의 복지 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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