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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Hello 로봇과 코딩’ 프로그램 진행

[천안=최영진 기자]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전미순)는 오는 11일부터 천안시 거주 직장맘(초등학생 3~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주말 ‘Hello 로봇과 코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직장맘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자녀 교육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1:1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코딩이란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며, 인공지능,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분석, 드론, 해킹, 정보 보안 등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변하는 모든 ITC(정보통신기술)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만들고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컴퓨터나 모바일 폰을 가지고 주로 게임과 정보 검색을 하는데 코딩수업을 받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응용력을 키워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전미순 센터장은 한 명의 아이를 키우려면 하나의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부모들이 함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분위기 형성과 동기 부여를 꾸준히 해줘야 하기 때문에 센터는 앞으로도 직장맘들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개발하고 지원할 것이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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