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동구 아름다운복지관’ 현장방문 의정활동 펼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선용)는 제225회 임시회 회기 중인 10일 장애인의 행복터전인 동구 아름다운복지관을 방문하여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아름다운복지관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진행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청취했다. 박선용 의장은 시설을 세심히 둘러보며“시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을 사회에 나아가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 면서, 육체적·정신적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아가 자립할 수 있으려면 지역 주민들과 국가기관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225회 임시회는 오는 16일 제5차 본회의를 통해 2017년도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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