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청주청원 통합후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제1대 전은순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이행임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이행임 신임회장은 청주시새마을부녀회장, 제8대 청주시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민주평통 대통령 자문위원 및 운천신봉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날 이임하는 전은순은 지난 2일 충청북도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취임하여 더 큰 행보를 시작했다.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단체, 2,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사활동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신임 이행임 회장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여성단체 회원 간 소통 및 단합을 위해 노력할것이며, 여성․가정․사회가 모두 행복한 '일등경제 으뜸청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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