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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署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에 나서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신희웅)에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2월 한 달 간 관내 49개교 대상으로 폭력적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특별예방활동에 나선다.

예방활동은 졸업식 전 사전 홍보 및 교육, 졸업식 당일 합동 캠페인 및 순찰활동, 졸업식 후 청소년 비행예방 활동을 중점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중․고등학교 95%의 졸업식이 몰려있는 이달 2주차(2.7.~2.10.)에는 경찰 뿐 아니라 학교․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방활동을 집중할 계획이며,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으로 주류․ 담배 판매행위나 주점 등 출입․고용행위, PC방․노래방 출입시간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청주청원경찰서 신희웅 서장은 “졸업의 의미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인 졸업식이 폭력으로 얼룩지지 않고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경찰‧학교‧지역사회가 모두 힘을 모아야한다."고 당부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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