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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 유료직업소개업소 점검

상당구 농축산경제과에서는 직업소개를 둘러싼 부조리 근절과 구직자 피해 예방을 위해 12월 19일부터 직업소개업소 26개소에 대한 지도 단속을 실시했다

직업소개를 둘러싼 생계침해형 부조리 일소를 목표로 직업소개업 등록여건 충족 여부, 소개요금 과다징수 여부와 장부 및 서류비치 및 허위기재 작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지도·점검하는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관련법규에 따라 사업정지, 등록취소·형사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상당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직업소개소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김시율 기자 김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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