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문화재단, 전라도 바로알기 ‘호남역사교실’ 개강
[광주=김명숙 기자] (사)대동문화재단에서는 예향(藝鄕), 의향(義鄕), 미향(味鄕)의 전라도를 알리고 새로운 호남천년의 미래를 알아보는 ‘호남역사교실’을 준비한다.오는 12월 5일 저녁 7시, 대동문화재단 세미나 실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공주대학교 사학과 이해준 교수의 ‘호남 역사문화의 지역성과 정체성’이라는 주체의 첫 강좌가 이루어진다.이후 매주 월요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같은 장소에서 강좌가 열리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2강으로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자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장 조상열 박사의 ‘한국 속의 전라도’가 소개된다. 또 김세곤 호남역사 연구원장의 ‘임진왜란과 호남사람들’이 제 3강의로 열리며 제 4강으로 순천대 사학과 홍영기 교수의 ‘한말 호남 의병사’가, 제5강으로 전남대 호남학 연구원 노기욱 원장의 ‘이순신과 전라도’가 열린다. ‘호남 사림과 사상’이라는 주제의 강좌는 전남대학교 국문과 김대현 교수가 제6강으로 맡았고 제7강은 장보고 글로벌재단 황상석 사무총장이 맡아 ‘신라 호남의 영웅 장보고’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제8강은 노성태 시교육연수원 강사의 ‘시대정신의 실천지 광주’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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