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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운전면허시험장,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신청하세요!

[대전=홍대인 기자]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김태정)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대전지방경찰청과 정부3.0 업무협약(MOU)를 통해 무사고·무위반을 다짐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운전자가 1년간 무사고·무위반을 실천할 경우 10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후 운전면허 정지일수 및 벌점 등 운전면허 행정처분 시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감경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위반사실이 없을 경우 누적으로 마일리지가 쌓이는 제도다.

지난 2015년에는 대전시험장을 통해 총 2,759명이 가입했으며,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뿐 아니라 기존 운전면허 보유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대전시험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통해 운전자 스스로 준법정신을 되새기며,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통한 정부3.0 구현 등 지역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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