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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여성자율방범연합대, 15개 방범대 첫 야간 합동순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10일 저녁 6시부터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 일원에서 동구 여성자율방범연합대가 구성된 후 처음으로 동구 관내 15개 동별 방범대가 모두 모인 가운데 처음으로 야간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각 동 여성방범대원들과 함께 한현택 동구청장, 박종민 동부경찰서장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선도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활동과 안전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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