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부윤 기자]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이주)은 오는 11월 17일 제 77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11월 10일(목) 오상근(吳相根, 92세) 애국지사를 찾아 위문했다
오상근 애국지사는 충북 진천군 출생으로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소속되어 임시정부 요인들과 가족들을 경호하였으며 199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김이주 지청장은 국가보훈처장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오상근 애국지사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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