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은 재활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중증장애아동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기적의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에서는 ‘윤도현과 함께하는 새싹 콘서트’가 뮤지션들의 공연기부로 진행된다.콘서트에는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 윤도현을 비롯해 정훈희, 박상철, 자이언트핑크, 제이모닝, 정삼 등 유명 뮤지션들 모두 공연기부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탠다. 콘서트 중에 윤도현씨와 중증장애아동 건우가 만난다. 건우아빠는 지난 8월 YB(윤도현)에게 아빠의 마음으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 달라고 SNS로 편지를 썼고 천 개가 넘는 공유로 YB에 전달됐다. 그리고 YB는 ‘같은 아빠의 마음으로 응답한다’며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를 수락했다.이날 행사에는 흥겨운 시민 참여 행사와 사랑의 바자회, 다양한 체험과 푸짐한 먹을거리와 경품이 준비된다.기적의 새싹 바자회, 예쁜가족 사진찍기, 플래시몹, B-BOY 공연 등 시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전액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기적의 새싹바자회는 대한SNS운영자협회(회장 백운섭)의 약 3억원정도의 물품의 기부로 이루어진다.온라인 상에서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모금 운동도 꾸준히 펼쳐지고 있다. 기적의 새싹(wemakemiracles.modoo.at)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기부하면 받을 수 있는 ‘기적의 새싹핀’을 꽂고 인증샷을 올리는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문자 #9004로 ‘새싹’을 포함한 응원메시지를 보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000원(문자당)을 기부할 수도 있다. 한편 20대 국회에 발의된 ‘지방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명 건우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30만 중증장애아동가족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우법은 지난 9월 23일 박범계국회의원(대표발의),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인재근 보건복지위 간사, 김상훈 보건복지위 간사 등 81명의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된 후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 회부된 상태다.지난 9월 2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은 김광수국회의원의 어린이재활병원 부족 문제에 대한 질의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양승조위원장, 김상훈간사, 인재근간사, 김광수간사를 방문해 어린이재활병원이 없어 중증장애아동들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을 설명하고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했다.전국의 장애아동가족들은 지방어린이재활병원전국추진모임을 결성하고 9월 1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건우법 제정을 요구한 후 조속한 국회통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토닥토닥,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장애어린이를 돕고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이 11월 12일 대전 시청 남문 보라매 공원에서 개최된다.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은 재활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중증장애아동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기적의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에서는 ‘윤도현과 함께하는 새싹 콘서트’가 뮤지션들의 공연기부로 진행된다.콘서트에는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 윤도현을 비롯해 정훈희, 박상철, 자이언트핑크, 제이모닝, 정삼 등 유명 뮤지션들 모두 공연기부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탠다. 콘서트 중에 윤도현씨와 중증장애아동 건우가 만난다. 건우아빠는 지난 8월 YB(윤도현)에게 아빠의 마음으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 달라고 SNS로 편지를 썼고 천 개가 넘는 공유로 YB에 전달됐다. 그리고 YB는 ‘같은 아빠의 마음으로 응답한다’며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를 수락했다.이날 행사에는 흥겨운 시민 참여 행사와 사랑의 바자회, 다양한 체험과 푸짐한 먹을거리와 경품이 준비된다.기적의 새싹 바자회, 예쁜가족 사진찍기, 플래시몹, B-BOY 공연 등 시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전액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기적의 새싹바자회는 대한SNS운영자협회(회장 백운섭)의 약 3억원정도의 물품의 기부로 이루어진다.온라인 상에서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모금 운동도 꾸준히 펼쳐지고 있다. 기적의 새싹(wemakemiracles.modoo.at)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기부하면 받을 수 있는 ‘기적의 새싹핀’을 꽂고 인증샷을 올리는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문자 #9004로 ‘새싹’을 포함한 응원메시지를 보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000원(문자당)을 기부할 수도 있다. 한편 20대 국회에 발의된 ‘지방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명 건우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30만 중증장애아동가족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우법은 지난 9월 23일 박범계국회의원(대표발의),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인재근 보건복지위 간사, 김상훈 보건복지위 간사 등 81명의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된 후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 회부된 상태다.지난 9월 2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은 김광수국회의원의 어린이재활병원 부족 문제에 대한 질의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양승조위원장, 김상훈간사, 인재근간사, 김광수간사를 방문해 어린이재활병원이 없어 중증장애아동들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을 설명하고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했다.전국의 장애아동가족들은 지방어린이재활병원전국추진모임을 결성하고 9월 1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건우법 제정을 요구한 후 조속한 국회통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은 재활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중증장애아동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기적의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에서는 ‘윤도현과 함께하는 새싹 콘서트’가 뮤지션들의 공연기부로 진행된다.콘서트에는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 윤도현을 비롯해 정훈희, 박상철, 자이언트핑크, 제이모닝, 정삼 등 유명 뮤지션들 모두 공연기부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탠다. 콘서트 중에 윤도현씨와 중증장애아동 건우가 만난다. 건우아빠는 지난 8월 YB(윤도현)에게 아빠의 마음으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 달라고 SNS로 편지를 썼고 천 개가 넘는 공유로 YB에 전달됐다. 그리고 YB는 ‘같은 아빠의 마음으로 응답한다’며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를 수락했다.이날 행사에는 흥겨운 시민 참여 행사와 사랑의 바자회, 다양한 체험과 푸짐한 먹을거리와 경품이 준비된다.기적의 새싹 바자회, 예쁜가족 사진찍기, 플래시몹, B-BOY 공연 등 시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전액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기적의 새싹바자회는 대한SNS운영자협회(회장 백운섭)의 약 3억원정도의 물품의 기부로 이루어진다.온라인 상에서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모금 운동도 꾸준히 펼쳐지고 있다. 기적의 새싹(wemakemiracles.modoo.at)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기부하면 받을 수 있는 ‘기적의 새싹핀’을 꽂고 인증샷을 올리는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문자 #9004로 ‘새싹’을 포함한 응원메시지를 보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2,000원(문자당)을 기부할 수도 있다. 한편 20대 국회에 발의된 ‘지방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명 건우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30만 중증장애아동가족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우법은 지난 9월 23일 박범계국회의원(대표발의),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인재근 보건복지위 간사, 김상훈 보건복지위 간사 등 81명의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된 후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 회부된 상태다.지난 9월 2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은 김광수국회의원의 어린이재활병원 부족 문제에 대한 질의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양승조위원장, 김상훈간사, 인재근간사, 김광수간사를 방문해 어린이재활병원이 없어 중증장애아동들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을 설명하고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했다.전국의 장애아동가족들은 지방어린이재활병원전국추진모임을 결성하고 9월 1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건우법 제정을 요구한 후 조속한 국회통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