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새마을회 부녀회, ‘제2차 가족사랑’ 가정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한재득) 산하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영숙)에서는 3일 10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세미나실에서 2016 행정자치부 국비공모사업 “건강한 가정, 희망찬 대한민국" 제2차 가족사랑, 가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입교식, 부모교육, 학생교육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효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가정 및 청소년들에게 모범가정상 5명, 모범청소년상 3명을 시상했다. 부모교육은 “자녀마음으로 다가가는 학부모"의 주제로 박상도 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장의 강의와 행복한 가정가꾸기를 위한 "가정폭력 No!!, 행복 Yes!!" 주제로 홍은경 대전가정폭력상담소장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학생교육은 "현대효와 전통효"의 주제로 박일기 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 책임연구원의 강의로 진행됐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에서는 가족사랑, 가정교육을 통하여 화목한 가정문화의 필요성 및 공감대 확산으로 사회전반의 가정 문제를 예방.치료하고 가족 구성원간의 소통과 이해증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육성하며 효정신, 밥상머리교육 나눔실천 등 윤리의식 강화로 더불어 사는 희망찬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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