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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도배 봉사로 사랑을 전하다!

[대전=홍대인 기자] 지난 31일 오전9시~오후1시까지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회원들이 덕암동 독거노인(한은순,82,여)가정에 사랑의 도배 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방치석 도배 회장,김호현 산악회장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가재도구 등을 나르면서 사랑의 사다리 도배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사다리밴드 이정제 리더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기적으로 한달에 한가정에게 사랑의 사다리 도배봉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는 꾸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도배 봉사의 방치석 회장은 “곰팡이로 인한 벽지 부식 및 냄새를 오늘 도배봉사를 통해서 해결하게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은순 어르신은 “오랫동안 곰팡이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었는데 오늘 사랑의 사다리 도배봉사로 깨끗해져서 너무 고맙고 기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지난 8월8일 시작해서 밴드개설 7시간만에 밴드 가입자 천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 후 현재는 2,3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 단체밴드로 사랑의 밑반찬·도배·미용·바베큐 통닭·즉석 빵 등 5개의 봉사를 하면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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