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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대책 논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8일 중회의실에서 17개 동주민센터 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요일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동별 승용차요일제 주민참여 현황 및 사례공유, 지역실정에 적합한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연말까지 2,200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참여율 향상을 위해 노력해 가기로 했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운휴일을 지정해 차량을 운행을 하지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교통량감축과 대기환경개선에 기여하는 교통문화 운동이며,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 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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